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의 부담을줄여주기 위해 경부고속도로 동대구분기점(JCT)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사이 2.7㎞ 구간의 통행료(승용차 기준 300원)를 오는 10월 도동분기점 개통때까지 유예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