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독자 전용 인터넷쇼핑몰 '모플샵(
[http://morningplus.chosun.com]
)'이 탄생했습니다.
오직 조선일보 독자만 들어올 수 있는 ‘모플샵’은 1500개 알짜 상품을 일반 쇼핑몰보다 평균 10~15% 싸게 판매합니다. 또 매월 정기 이벤트를 통해 판매 수익을 전부 구매독자에게 돌려줍니다. 독자가 돈 버는 특별한 쇼핑몰입니다.
이용도 간편합니다. 독자우대 홈페이지 ‘모닝플러스’에 회원가입만 하면 곧바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플샵’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총 156명에게 42인치 PDP TV, 김치냉장고,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선물을 드리는 경품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현대백화점H&S가 운영을 맡아 더욱 믿음직한 쇼핑몰 ‘모플샵’에서 쇼핑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