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최근 올해 첫 중앙위원회를 열고 2006년 투쟁방침을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투쟁'으로 결정했다. 민노총은 이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오는 4월부터 시작하기로 했는데 특히 '산별연맹 내 단위 노조 릴레이 파업' '1주일 이상 장기 파업' 등 다양한 형태의 투쟁을 병행키로 해 주목된다.
15일 민노총에 따르면 민노총 중앙위는 올 투쟁의 3대 목표로 ?특수고용직 노동기본권 보장 ?노사관계 로드맵 저지 ?무상의료, 무상교육 실현을 위한 법 제도 개선 등을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