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서강대 남주하 교수팀이 1년여의 작업 끝에 작성한 '소상공인 경제지도' 50세트를 신한지주·신한은행·조흥은행의 협찬으로 선착순 무료 배포합니다.

통계청 '도소매·서비스 총조사'를 토대로 전국 192만개 자영업소(종업원 10인 이하)의 경영성과를 전수(全數) 분석한 이 자료는 총 2700여쪽(3권)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으로, 창업이나 자영업 정책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학문적인 연구분석 자료인 만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 공공성 있는 민관(民官) 기관으로 한정, 선착순으로 총 50권을 배포합니다. 책자를 원하시는 기관은 조선일보 경제부 이메일(hongsu@chosun. com)로 신청해 주십시오. 문의 전화는 (02)724-5264.

[▶ 전국 도소매, 서비스업 소상공인 경제지도 (요약본 PDF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