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다군 수능성적만 적용
한양대 - 입학안내 홈페이지 www.hanyang.ac.kr

한양대학교는 2006학년도 정시모집에서'가', '나', '다'군에서 분리 및 분할모집을 통해 서울캠퍼스 2003명, 안산캠퍼스 1 2 82명 등 총 328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중 정시 '가'군에서는 수능 성적을 100%로 모집인원의 30%를 우선 선발하는 수능 우선 선발제를 시행한다. 그리고 2단계로 우선선발에서 제외된 모집인원의 70% 이하의 경우 서울캠퍼스 자연계(공과대학,건축대학 제외)와 안산캠퍼스 전체는 수능(60%)와 학생부(40%), 서울캠퍼스 자연계 일부(공과대학,건축대학)와 인문계는 수능 (55%), 논술(5%), 학생부(40%)로 전형한다.

반면, '나·다'군에서는 예체능계를 제외한 모집단위에서 수능성적만을 반영한다. 수능의 비중이 정시모집에서는 절대적이다.

수능성적 가운데 인문계는 언어,수리,사회탐구,외국어(영어)등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수리,과학탐구,외국어(영어) 등 3개 영역만 반영하고 점수는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또 서울캠퍼스 언어문학부, 영어영문학부, 국제학부와 안산캠퍼스 중국언어,일본언어,유럽언어·문화학부의 경우 수능 제2외국어 영역 취득점(원점수)의 2%를 가산점으로 준다.

학생부 성적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수학,사회,외국어(영어)교과를 자연계는 수학,과학,외국어(영어)를 반영한다. 반영방법은 학년 구분 없이 석차 50%, 평어 50%씩 혼용해서 반영한다. 논술시험은 2006년 1월 7일에 실시하며, 고교 전 교과과정과 관련된 통합교과형 국문 지문이 제시되며 150분에 1700자 이내를 쓰면 된다.

◆ 나군, 제2외국어 가산점 부여
한국외대 - 입학안내 홈페이지 www.hufs.ac.kr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0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2460명을 모집하며 서울캠퍼스는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모집하여 1231명을, 용인캠퍼스는 '다'군에서 1229명을 뽑는다. 전형방법은 국제학부와 자유전공학부를 제외한 '나'군이 학교생활기록부 30% + 수능 67% + 논술고사 3%, 자유전공학부를 제외한 '다'군은 학교생활기록부 30% + 수능 7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 논술로서 다양한 교과영역이 혼합된 지문을 제시하고 각각의 제시문에서 요구하는 공통내용에 대한 논리적 사고를 측정한다. 분량은 1200자 내외로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외국어영역에 응시한 수험생으로서 서울캠퍼스 '나'군 해당 외국어학과(불어과, 독일어과, 노어과, 스페인어과, 중국어과, 일본어과, 아랍어과)를 지원할 경우에는 제2외국어 표준점수 취득성적의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수능성적 반영은 서울캠퍼스가 언어, 수리('가' 또는 '나'형), 외국어, 사회탐구(2과목) 또는 과학탐구(2과목)영역을, 용인캠퍼스 인문계열은 언어, 외국어, 사회탐구(2과목) 또는 과학탐구(2과목)영역, 용인캠퍼스 자연계열은 외국어, 수리 가형, 과학탐구(2과목)영역을 반영한다.

국제학부는 서울캠퍼스 '나'군에서 모집을 실시하고, 전형방법은 수능 70% + 면접 30%를 반영하며, 자유전공학부는 '나'군과 '다'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교과영역을 100%로 하며, 서울캠퍼스는 국민공통교과와 선택교과 모두 국어, 영어, 수학, 사회에 속한 전과목을 반영한다.

◆ 캠퍼스간 전과 가능
홍익대 - 입학안내 홈페이지 www.hongik.ac.kr

홍익대학교의 특성화 목표는 '산업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기치 아래 디자인, 공학, 인문·사회학의 전공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다양한 능력을 갖춘 21세기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7년 연속 교육개혁 최우수대학과 조치원캠퍼스의 지방대학 육성사업 2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또 본교와 외국대학에서 동시에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복수학위제도, 해외어학연수, 해외자원봉사, 해외 자매학교와의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국제적인 안목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타 대학과 차별되는 학사제도로는 캠퍼스간의 전과가 가능하며, 공과대학과 과학기술대학은 공학교육인증(ABEEK)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공대, 미대와 과학기술대학에서 실시하는 자율전공제도는 1학년 동안 탐색과정을 거쳐 2학년에 전공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으며, 2학년말에 한 번 더 전공을 바꿀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총 2304명을 선발하는 정시모집의 일반전형은 인문계열 학부(과)는 '가'군, '다'군에서 자연계열 학부(과)는 '가'군, '나'군, '다'군에서 각각 분할모집하고 서울캠퍼스 미술대학은 '나'군, 조치원 캠퍼스 조형대학과 게임그래픽디자인전공은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가'군, '다'군의 인문 및 자연계열 학부(과)는 수능 60%, 학생부 40%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특히 '나'군의 공학계열은 수능성적 100%만으로 선발하며 모든 전형에 논술 및 면접고사는 없다.

◆ 올해 전국 취업률 1위 기록
중앙대 - 입학안내 홈페이지 www.cau.ac.kr

중앙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87주년을 맞이하는 명문 사립대학이다.

올해 전국 대학 중 취업률 85.1%로 1위를 차지했다. 교육인적자원부의 발표에 따르면 중앙대 1캠퍼스는 졸업생 2843명 중 85.1%에 달하는 2052명이, 2캠퍼스는 졸업생 1917명중 1370명이 취업해 84.3%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중앙대 취업정보과는 취업전산망과 취업대상자 개별 이메일발송을 통해 각종 채용정보와 취업설명회, 상담회 일정 및 공지사항을 게시하고 있다. 또 국·영문 입사지원서 작성시 전문가가 1대1로 지도하며 자기소개서 작성 상설특강, 영어인터뷰와 영어회화 반을 개설 외국인강사가 진행 중이다.

그 외 해외 연수와 인턴십 프로그램은 교비 지원 하에 2~6개월 정도로 이루어지며 해외(IT)연수는 미국, 캐나다 대학 및 기업으로, 국내외 장·단기 인턴십 프로그램은 국내 대기업과 인도네시아, 영국,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등으로 방학과 학기 중에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중앙대는 2005년 2월, 제 12대 박범훈 총장이 취임하면서 '창조와 화합으로 새로운 중앙 건설'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전 중앙가족이 노력하고 있다. 현재 18개 단과대학과 15개 대학원에 2만6000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18만 동문이 있다.

중앙대는 DRAGON 2018계획을 수정보완한 CAU 2018 장단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세계속의 명문대학으로 힘차게 도약해 나가고 있다. 각 분야중 대학발전기금과 교육환경 개선부문, 그리고 교육과 연구의 내실화 부문의 향상을 위하여 집중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흑석동 제1캠퍼스에 의대 증축동 공사가 완료되었고, 1만평 규모의 법학관 신축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안성캠퍼스에 국악대학 신축, 캠퍼스 원룸, 생활관 신축공사가 완료됐다.

◆ 다군, 고교내신 불리한 학생 유리
한성대 - 입학안내 홈페이지 www.hansung.ac.kr

한성대학교의 2006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666명)과 '다'군(368명)으로 분할 모집한다. 단, 예술대학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의 경우 모두 '다'군(74명)으로만 모집한다.

전년과 동일하게 '가'군의 경우에는 수능 60%, 학교생활기록부 40%를 반영하며 '다'군에서는 수능 100% 전형을 실시한다. 특히 수능 100%전형을 실시하는 '다'군은 수능 성적성적에 비해 고교내신이 불리한 학생들이 유리하다.

수능 반영 영역은 인문계열이 언어(33%), 외국어(33%), 탐구(34%) 등 3개 영역을, 자연계열은 수리(33%), 외국어(33%), 탐구(34%) 등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즉 인문계열은 수리영역을, 자연계열은 언어영역을 제외해 수험생 부담을 최소화했다.

수능반영 영역별에 따라 인문계열 응시자 중 탐구영역의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선택자에게는 취득한 표준점수에 일정비율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 자연계열 응시자 중 수리 가형, 탐구영역의 사회탐구·과학탐구 선택자에게는 각각 취득한 표준점수에 일정비율의 가산점을 준다. 단 탐구영역은 최고점을 취득한 두 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는 전 교과목의 석차 백분위와 평어를 함께 반영하며, 교과성적과 출결성적을 각90%, 10% 적용한다.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3학년 70%이다.

또한 예능계열 실기 100%전형을 올해도 계속 시행한다. 이는 내신과 수능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력 및 상상력이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무용학과와 회화과의 경우, '가'군으로, 미디어디자인컨텐츠학부의 경우 '다'군으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