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마이클 호페(Michael Hoppe)가 독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신곡을 담아 앨범을 발표한다. 마이클 호페가 오는 5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발매할 새 앨범 'Prayer'에는 'Prayer for Dokdo'라는 연주곡이 담긴다.
그는 "신문을 통해 독도 문제를 처음 접한 뒤, 인터넷 서핑을 통해 독도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실을 알게 됐다"며 "독도 문제가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했다. 이 앨범은 내년 초 미국과 유럽 등지에도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