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계협회, 한국계란유통협회, 전국토종닭연합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닭, 오리, 계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AI(Avian Influenza 조류 인플루엔자) 극복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최준구)’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최준구 위원장은 “언론의 과장된 보도로 소비자들이 닭, 오리 소비를 꺼려 관련 업계에 40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정아연기자
입력 2005.11.17. 04:16
대한양계협회, 한국계란유통협회, 전국토종닭연합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닭, 오리, 계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AI(Avian Influenza 조류 인플루엔자) 극복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최준구)’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최준구 위원장은 “언론의 과장된 보도로 소비자들이 닭, 오리 소비를 꺼려 관련 업계에 40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