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장동건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아시아판 최신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타임지는 내주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때맞춰 커버 스토리로 한국을 다루며 "이제 한국은 '창조성'으로 세계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타임지는 "최근 한국의 가장 인기있는 수출품은 '한류'로 불리는 문화 분야"라며 드라마 '겨울연가' '대장금', 가수 '비' 등을 주역으로 소개했다. 또 과학 분야에서는 줄기세포 연구의 선구자인 황우석 교수를 집중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