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팝을 크로스오버해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폴 모리아 그랜드 오케스트라단(지휘자 장 자크 주스타페)이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관련기사 A19면

1964년 창단된 폴 모리아 그랜드 오케스트라단은 지난 40여년간 100장이 넘는 앨범을 발표하면서 빌보드차트 5주 연속 1위를 기록한 'Love is blue(우울한 사랑)'를 비롯해 ,'Isadora(이사도라)', 'Chariots of fire(영화 '불의전차'의 메인테마)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0년 만에 갖는 폴 모리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과 함께 흑백사진 속의 추억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공연시간 : 2005년 12월 16일(금) 오후 8시, 17일(토) 오후 7시

■장 소 :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관람료 : VIP석 198,000원, R석 132,000원, S석 110,000원, A석 77,000원, B석 55,000원 (부가세 10% 포함) ■입장권예매 : 티켓링크 1588-7890(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공연문의 : 02-543-2784, 2787(http://www.paulmauria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