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편연재 '달콤한 나의 도시' 첫 회에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10월31일 시작한 조선일보의 새 연재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는 빌딩 숲에 몸담은 대도시 여성들의 오늘을 보여드립니다. 은수, 재인, 유희 서른한살의 세 싱글 커리어우먼이 겪는 사랑과 욕망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첫 회가 발표된 아침, 독자들은 "조선일보에 이처럼 도발적인 소설이 연재되는 것에 깜짝 놀랐다" "좀더 세게 부딪쳐라, 약하게 부딪치면 멍만 든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환상적인 색상과 터치로 인물을 묘사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매료됐다는 독자분도 많았습니다.

성원에 거듭 감사드리며 애독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