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자 A27면 '외국武人 464명 백담사서 명상수련' 사진 설명에 '외국인 수백명이 가부좌를 틀고 있다'고 했는데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며, 다른 사람은 그냥 양반자세로 앉아있는 것이다.
(강현우·고교생·서울 서대문구)
■10월 27일자 A27면 '외국武人 464명 백담사서 명상수련' 사진 설명에 '외국인 수백명이 가부좌를 틀고 있다'고 했는데 가부좌를 틀고 앉아있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며, 다른 사람은 그냥 양반자세로 앉아있는 것이다.
(강현우·고교생·서울 서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