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김석득)는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외솔상 제27회 문화부문 수상자로 김일근 건국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은 공로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
조선일보
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김석득)는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는 외솔상 제27회 문화부문 수상자로 김일근 건국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오동춘 짚신문학회 회장은 공로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