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6월 29일 A8면 ‘만취운전 사고낸 파출소장 병원갔다 피해자에 붙잡혀’ 제하에 평택경찰서 파출소장 이모 경위가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검찰 수사결과 무혐의처분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낸 파출소장 병원갔다 피해자에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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