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2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중의원 선거 압승을 축하했다. 중남미의 코스타리카를 방문 중인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이번 중의원 선거는 고이즈미 총리의 지도력과 개혁 신념에 대한 일본 국민의 평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산호세=신정록기자
입력 2005.09.12. 19:28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2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에게 축전을 보내 중의원 선거 압승을 축하했다. 중남미의 코스타리카를 방문 중인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이번 중의원 선거는 고이즈미 총리의 지도력과 개혁 신념에 대한 일본 국민의 평가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