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유족회 사무처장을 지낸 박경순(朴敬順·42·여·사진)씨가 국립5·18묘지 관리소장(4급)에 임명되었다. 보훈처는 5·18민주화운동 제25주년을 계기로 묘지관리소장 직을 개방키로 하고, 신임 소장을 공모했었다. 박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계엄군과 대치하다 숨진 고(故) 박병규씨의 동생이다.
5·18유족회 사무처장, 광주시북구의회의원을 지냈다. 정수만(鄭水萬) 회장과 함께 20년 이상 유족회를 이끌어왔다.
5·18유족회 사무처장을 지낸 박경순(朴敬順·42·여·사진)씨가 국립5·18묘지 관리소장(4급)에 임명되었다. 보훈처는 5·18민주화운동 제25주년을 계기로 묘지관리소장 직을 개방키로 하고, 신임 소장을 공모했었다. 박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계엄군과 대치하다 숨진 고(故) 박병규씨의 동생이다.
5·18유족회 사무처장, 광주시북구의회의원을 지냈다. 정수만(鄭水萬) 회장과 함께 20년 이상 유족회를 이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