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ㆍ프런티어타임스 편집국장)가 25일 오후 3시 한국언론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원 자민련 총재, 한나라당 박진 의원,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김철영 한국기독언론연구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6월 결성된 한국인터넷언론협회는 독립신문, 프런티어타임스, 조갑제 기자세상, 코리아리뷰, 미래한국신문, 코나스, 자유북한방송, 이지폴, 자유넷 등 20여개 주요 인터넷신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준회원으로는 브레이크뉴스, 제주타임스 등이 있다.
한국인터넷언론협회는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회장, 김창준 프런티어타임스 회장, 봉두완 클린인터넷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여영무 뉴스앤피플 대표, 양영태 치과타임즈대표가 고문을 맡고 있으며 사무총장은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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