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오면 그 넓고 푸름에 반해 마음이 어린아이 같아 지나봅니다. 주말을 맞아 바닷가를 찾은 직장동료들입니다. 나이 50을 넘긴 가장에 할머니도 있지만 통키타 소리에 세월은 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난 16일 남해 바닷가 한 섬에서.
(김종웅·교사·부산 동래구)
바닷가에 오면 그 넓고 푸름에 반해 마음이 어린아이 같아 지나봅니다. 주말을 맞아 바닷가를 찾은 직장동료들입니다. 나이 50을 넘긴 가장에 할머니도 있지만 통키타 소리에 세월은 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난 16일 남해 바닷가 한 섬에서.
(김종웅·교사·부산 동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