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잉글우드 클리프스 어퍼 스쿨에서 유학 중인 김화라(14)양이 12일 열린 미 콜로라도주 아스펜음악제의 협연자 선발 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김양은 피아니스트 김대진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의 딸.

19일 아스펜음악제에서 아메리칸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