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파마한 세살배기 우리 딸입니다. 곱습곱슬해진 머리가 신기한 듯, 이런 저런 표정을 지어보면 즐거워하네요. 지난 26일 집에서
(임태균·자영업·경기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