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양말 홀랑 벗어던져 버리고 얼음물에 발 담그는 여름의 묘미. 발이 시원하면 몸도 시원하다. 발 온도는 구두 색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지는데, 구두 가죽이 검은색일 때는 47도까지 올라가지만, 초콜릿색일 때는 43도, 황색일 때는 39도, 흰색일 때는 37도로 내려간다. 한여름에 '빽구두' 하나 마련해주는 '센스'. 물론 밤무대 출신으로 오해받을 각오는 하셔야.
(임민혁기자)
구두·양말 홀랑 벗어던져 버리고 얼음물에 발 담그는 여름의 묘미. 발이 시원하면 몸도 시원하다. 발 온도는 구두 색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지는데, 구두 가죽이 검은색일 때는 47도까지 올라가지만, 초콜릿색일 때는 43도, 황색일 때는 39도, 흰색일 때는 37도로 내려간다. 한여름에 '빽구두' 하나 마련해주는 '센스'. 물론 밤무대 출신으로 오해받을 각오는 하셔야.
(임민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