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홍준표 혁신위원장은 22일 “고건(高建) 전 총리 본인 뿐만 아니라 아들도 다 병역 문제가 있는데 한나라당이 영입해야 할 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 2002년 대선에서도 자녀 병역문제로 우리가 멍이 들었던 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하원 기자
입력 2005.06.22. 17:58
한나라 홍준표 의원
한나라당 홍준표 혁신위원장은 22일 “고건(高建) 전 총리 본인 뿐만 아니라 아들도 다 병역 문제가 있는데 한나라당이 영입해야 할 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 2002년 대선에서도 자녀 병역문제로 우리가 멍이 들었던 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