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형 멱감기입니다. 20~30년 전 동네 개울가와 달리, 알몸으로 뛰노는 녀석도, 떼지어 물속을 다니는 송사리도 볼 수 없어 아쉽더군요. 어쨌거나 세월이 흘러도 물놀이는 역시 아이들 차지입니다.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분수대에서.
(이재한·무역업·서울 마포구)
21세기형 멱감기입니다. 20~30년 전 동네 개울가와 달리, 알몸으로 뛰노는 녀석도, 떼지어 물속을 다니는 송사리도 볼 수 없어 아쉽더군요. 어쨌거나 세월이 흘러도 물놀이는 역시 아이들 차지입니다. 지난 1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분수대에서.
(이재한·무역업·서울 마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