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우(<b>左</b>) 피아니스트 이루마(<b>右<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탤런트 김지우가 사랑에 빠진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Love me'라는 이름의 폴더와 동일한 배경음악을 선보임으로써 애틋한 사랑을 키우고 있음을 증명했다.

김지우는 'Love me'라는 사진 폴더에 이루마의 사진과 함께 그로부터 받은 꽃다발을 공개했고, 아름다운 부케모양의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는 그녀는 영국에서 새 음반을 작업중인 이루마를 방문하기도 했다. 김지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고마워요. 비록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같이 있어요"라며 마음을 전하기도.

이루마 역시 'Love me'라는 동일한 폴더에 김지우의 사진과 함께 데이트 사진을 올려놓았다.

연인관계를 공개한 두 사람의 홈페이지에는 "행복한 사랑을 하길 바란다"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닷컴 스포츠엔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