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체험학습실을 일반에게 공개합니다.

신문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조선일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그동안 초·중·고의 학생단체 위주로 운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반 관람 희망자 여러분의 요청에 따라 초등생 이상의 모든 분들에게 문호를 개방했습니다.

조선일보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첨단공간인 '유미디어랩'을 비롯하여 신문편집 체험, 신문제작과정, 신문인쇄의 원리, 시간당 최대 17만부를 인쇄하는 첨단 윤전기의 가동모습 등 신문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신청바랍니다.
◆대상 : 초등학생 이상 학생 및 일반인

◆일정 : 하루 2회(오전 10시30분, 오후 2시30분)(토·일요일·공휴일은 휴관합니다)

◆체험학습인원 : 1회당 35명 ◆관람료 : 무료

◆신청 및 문의 : 홈페이지(lab.chosun.com)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전화 02-724-6031(조선일보 마케팅전략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