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내년 3월 다시 문을 연다.
대전시 서구 장안동 산46번지 일대에 조성중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재개장을 앞두고 벌이는 공사가 2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곳 80만㎡를 1일 휴양형과 숙박체류형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중심휴양지구와 청소년 단체수련지구, 가족단위지구, 삼림욕지구, 등산로, 주차지구 조성 등에 모두 67억원을 들여 건설한다.
(심재율기자)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이 내년 3월 다시 문을 연다.
대전시 서구 장안동 산46번지 일대에 조성중인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재개장을 앞두고 벌이는 공사가 2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곳 80만㎡를 1일 휴양형과 숙박체류형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중심휴양지구와 청소년 단체수련지구, 가족단위지구, 삼림욕지구, 등산로, 주차지구 조성 등에 모두 67억원을 들여 건설한다.
(심재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