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를 바라보며 '해신' 장보고와 '불멸의 이순신'의 역사현장을 찾아가는 여행프로그램이 수도권 여행객을 모집한다. 목포대가 주최하는 'KTX남도테마기행'으로, 6월 4~6일 2박3일간이다.
서울 용산역에서 KTX로 전남 목포역에 도착, 완도 청해진터· '해신'세트장→강진 다산초당·백련사·청자박물관→해남 대흥사·녹우당→진도 울돌목·운림산방·용장산성 등지를 여행한다.
해양사를 전공한 강봉룡 목포대교수가 동행, 안내한다. '남도의 맛'도 즐기며, 첫날 호텔, 둘째날에는 바닷가와 산속 풍경이 어우러진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숙박한다. 홈페이지(http://enamdotour.org) 참조. 인원 35명, 참가비 25만원. 목포대 다도해문화콘텐츠 사업단 '남도투어' (061)454-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