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자 A20면 ‘KBS 인터넷 다시보기 유료화 논란’ 기사 중 ‘콘피아닷컴’은 KBS와 KT가 만든 사이트가 아니라 KBSi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이트이며, 유료 다시보기(700K)는 기존 5개를 4월부터 13개로 확대한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조선일보
지난 4월 26일자 A20면 ‘KBS 인터넷 다시보기 유료화 논란’ 기사 중 ‘콘피아닷컴’은 KBS와 KT가 만든 사이트가 아니라 KBSi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이트이며, 유료 다시보기(700K)는 기존 5개를 4월부터 13개로 확대한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