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반포천 제방도로에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워킹코스가 완공됐다.
서초구는 3일 "반포천 제방도로에 천연고무 재질의 탄성이 좋은 바닥재를 깔아 개방했다"라고 밝혔다. 반포천 워킹코스는 강남성모병원 앞 네거리에서 동작역까지 총 2.2㎞ 구간에 너비 3m로 만들어졌다.
또 워킹코스 중간지점인 반포유수지 옆 공간에는 20m 길이로 자갈을 깔아 지압보도도 만들었다.
(한윤재기자)
서초구 반포천 제방도로에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워킹코스가 완공됐다.
서초구는 3일 "반포천 제방도로에 천연고무 재질의 탄성이 좋은 바닥재를 깔아 개방했다"라고 밝혔다. 반포천 워킹코스는 강남성모병원 앞 네거리에서 동작역까지 총 2.2㎞ 구간에 너비 3m로 만들어졌다.
또 워킹코스 중간지점인 반포유수지 옆 공간에는 20m 길이로 자갈을 깔아 지압보도도 만들었다.
(한윤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