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비무장지대 산불이 재발했다. 7일 오후 1시20분쯤 고성군 현내면 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재발, 남방한계선 남쪽 300m 지점에서 불길을 키우고 있다. 이 불은 오후 4시 한때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전방 4㎞까지 내려왔다. 불이 나자 헬기 5대가 남방한계선 이남 지역 산불 진행 전방에 살수작업을 펴고 있다.
춘천=김창우기자
입력 2005.04.07. 18:22 | 수정 2020.08.19. 16:47
강원도 고성군 비무장지대 산불이 재발했다. 7일 오후 1시20분쯤 고성군 현내면 동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재발, 남방한계선 남쪽 300m 지점에서 불길을 키우고 있다. 이 불은 오후 4시 한때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전방 4㎞까지 내려왔다. 불이 나자 헬기 5대가 남방한계선 이남 지역 산불 진행 전방에 살수작업을 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