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매커런(미국)이 미PGA투어 벨사우스클래식(총상금 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다.
4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의 슈가로프TP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매커런은 3타를 줄이며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위창수(테일러메이드)는 공동 95위(4오버파)로 밀려 컷 탈락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스콧 매커런(미국)이 미PGA투어 벨사우스클래식(총상금 5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달렸다.
4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의 슈가로프TP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매커런은 3타를 줄이며 6언더파 138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위창수(테일러메이드)는 공동 95위(4오버파)로 밀려 컷 탈락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