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구독 신청을 한 독자에 한해 매주 신문과 함께 배달해드리는 ‘맛있는 한자’ 4호가 나왔습니다. ‘맛있는 한자’는 한번 신청하면 신문과 함께 매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아직 신청을 못한 독자는 구독 신청을 해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맛있는 한자'는 삼국지(三國志)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각색해 페이지마다 한자를 공부할 수 있게 꾸민 것으로, 자녀들이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 지난달 말 첫선을 보인 이후 독자들로부터 구독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타블로이드 24면으로 구성되는 '맛있는 한자'는 삼국지 내용 중에서 초·중등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한자 20개와 사자성어(四字成語)를 매주 선별하여 글자의 어원, 부수, 필순, 고사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1년간 꾸준히 학습할 경우 중학생까지 알아야 할 기본한자 1000자(한자능력검정시험 4급 수준)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맛있는 한자'는 조선일보 독자우대 홈페이지 모닝플러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해당지국에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온라인신청:http://morningplus. chosun.com
▲ 지국안내 전화:080-900-0077,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