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과 아라비아 숫자를 발명한 나라, 인도의 수학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인도 초등학생들이 구구단을 외우는 우리 초등학생들과 달리, 19단을 술술 외운다는 내용의 '수학의 나라, 인도' 시리즈가 보도되면서 학부모들 사이에 '인도 19단'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로부터 "우리 아이한테도 가르치고 싶은데, 인도 19단 책자를 구할 수 없느냐"는 요청이 편집국에 쇄도하고 있습니다.

인도가 IT(정보기술)강국이면서 독자적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기까지 '수학의 힘'이 있었다는 사실에 인도를 새롭게 보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학부모들의 폭발적 관심과 요청에 따라 곧 '인도 19단 책자'를 제작, 필요한 독자들에게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문의전화 1577-8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