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10일 한신공영 전 대표 최모(60)씨로부터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민주당 출신 전직 의원 K씨에 대해 출국금지했다.
검찰은 또 열린우리당의 A의원도 최씨로부터 2002~04년 사이 수천만원을 받은 단서를 포착, A의원도 조만간 재소환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10일 한신공영 전 대표 최모(60)씨로부터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민주당 출신 전직 의원 K씨에 대해 출국금지했다.
검찰은 또 열린우리당의 A의원도 최씨로부터 2002~04년 사이 수천만원을 받은 단서를 포착, A의원도 조만간 재소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