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순씨 자매의 엄마 찾기
MBC TV ‘꼭 한번 만나고 싶다’(오후 7시20분) 어머니와 헤어져 할머니 손에서 자란 혜순씨 자매. 우연히 어머니 사진 한 장을 발견하면서 기억조차 없던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꿈처럼 어머니가 찾아왔다가 다시 사라진다. 혜순씨가 스튜디오에 나와 18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는다.
◆ 이다도시가 바라본 한국 여성
SBS TV ‘오픈 스튜디오’(오후 4시10분) 먼 고향을 떠나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주부들이 바라보는 한국 주부들의 모습을 알아본다. 이다도시, 김린 등이 출연,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겪었던 난감함과 살아가면서 느낀 한국 여성들의 의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 남편의 외도 눈치채고 미행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밤 11시5분) 매일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 남편을 대신해 피부관리실을 운영하며 가장 노릇을 하는 혜경. 정수는 영화한다는 핑계로 아내의 돈을 끌어다 써, 집에서 기를 펴지 못하고 산다. 어느 날 남편에게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혜경은 정수에게 여자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뒤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