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0일 ‘국민한마음’ ‘밝은미래’ ‘선진한국21’ 등 세 개 중에서 새로운 당 이름을 정하기로 했다.

당 선진화추진위 허태열(許泰烈) 위원장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렇게 보고하고 “다음달 초 열릴 의원연찬회 등에서 당명 변경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