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화가 이강소(62)씨가 미국 뉴욕의 유명한 비영리 화랑인 화이트 박스에서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화이트 박스에서 한국인 작가가 개인전을 여는 것은 처음이다.
화이트 박스는 1998년 국제적으로 활동해온 큐레이터들과 작가들이 맨해튼 미술 중심지 첼시에 설립한 유일한 비영리 화랑으로, 다양한 성향의 신예와 중견 작가들을 초청·전시해 명성을 얻고 있다.
(뉴욕=김재호특파원 jaeho@chosun.com)
중견 화가 이강소(62)씨가 미국 뉴욕의 유명한 비영리 화랑인 화이트 박스에서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화이트 박스에서 한국인 작가가 개인전을 여는 것은 처음이다.
화이트 박스는 1998년 국제적으로 활동해온 큐레이터들과 작가들이 맨해튼 미술 중심지 첼시에 설립한 유일한 비영리 화랑으로, 다양한 성향의 신예와 중견 작가들을 초청·전시해 명성을 얻고 있다.
(뉴욕=김재호특파원 jaeho@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