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들이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와 관련한 구호활동에 적극 나서, 삼성은 지난주 피해국가들에 각각 10만~30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LG전자의 태국·인도·인도네시아 3개국 현지법인도 2일 모두 60만달러의 구호기금을 전달키로 했다.
KT는 안산·구로공단 등의 작업장에서 피해지역 출신 근로자에게 1월 한달간 무료 국제전화를 제공한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도 가족이 재해를 입은 외국인 산업연수생에게 특별위로금을 지급키로 했다.
국내 기업들이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와 관련한 구호활동에 적극 나서, 삼성은 지난주 피해국가들에 각각 10만~30만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LG전자의 태국·인도·인도네시아 3개국 현지법인도 2일 모두 60만달러의 구호기금을 전달키로 했다.
KT는 안산·구로공단 등의 작업장에서 피해지역 출신 근로자에게 1월 한달간 무료 국제전화를 제공한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도 가족이 재해를 입은 외국인 산업연수생에게 특별위로금을 지급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