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일(尹世一· 61) 한국종합미디어 사장이 최근 열린 스포츠한국신문사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윤 신임 사장은 발행인과 편집인도 겸한다. 윤 신임 사장은 연세대 졸업 후 1970년 한국일보에 입사, 한국일보 광고본부장과 서울경제 광고이사, 출판국 이사 등을 역임했다.
스포츠한국신문사는 또 이진희(李進熙·48) 편집국장과 배성한(裵成漢·55) 광고국장을 이사에, 신우철(申雨轍·51) 한국일보 감사실장을 감사에 각각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