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장흥 국민관광지 일대에 자연사박물관과 영화기념관 건립이 추진된다.
양주시는 7700여만원을 들여 내년 1월 중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년 7월초까지 기본 구상안을 마련, 적정 규모와 사업비 확보 방안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2006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 하반기쯤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장흥 국민관광지 일대에 자연사박물관과 영화기념관 건립이 추진된다.
양주시는 7700여만원을 들여 내년 1월 중 사업 타당성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을 전문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년 7월초까지 기본 구상안을 마련, 적정 규모와 사업비 확보 방안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2006년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 하반기쯤 착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