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찬(朴程讚·50) 연합뉴스 편집국장이 22일 열린 관훈클럽 총회에서 52대 총무로 선출됐다.
박 신임 총무는 1978년 합동통신 기자를 시작으로 연합뉴스 외신부장, 국제부장, 사회담당 부국장, 관훈클럽 기획담당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박정찬(朴程讚·50) 연합뉴스 편집국장이 22일 열린 관훈클럽 총회에서 52대 총무로 선출됐다.
박 신임 총무는 1978년 합동통신 기자를 시작으로 연합뉴스 외신부장, 국제부장, 사회담당 부국장, 관훈클럽 기획담당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