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평 "자미부인과 거래 안한다"
KBS 2TV ‘해신’(밤 9시55분) 자미부인 상단은 당과의 첫 번째 공무역을 준비한다.막봉과 순종 부자는 중국에서 장사해 돈도 벌고 궁복과 정년 소식도 들을 겸 자미부인 상단의 상인이 된다. 새로운 거래처를 찾는 자미부인은 설평과 거래를 하려 하지만 설평은 이를 거절한다.
◆ 행사장 바뀐지 모르는 소영
MBC TV ‘빙점’(오전 9시) 임 여사로부터 콩쿠르에 참석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윤희는 분노를 느낀다. 이 와중에 소영의 선생님으로부터 행사장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고민한다. 행사장으로 향하던 임 여사와 소영은 나중에 도착한 태훈 덕분에 행사장이 바뀐 사실을 알게 된다.
◆ 할머니 모시고 등교하는 손자
SBS 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오후 8시55분) 대전의 한 대학교에 함께 다니는 할머니와 손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할머니는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치매까지 찾아와서 혼자서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손자가 이런 할머니를 모시고 매일 학교에 등교한 지 벌써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