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인터넷 세계바둑 오픈전이 18일 개막돼 일본 고바야시(小林光一) 九단이 남미 대표 아길라 6단을, 중국 구리(古力) 七단이 유럽 대표 샤샤 초단을 각각 꺾고 1회전을 통과했다. 일본기원 주최로 우승 상금 200만엔이 걸린 이 대회엔 한국 조훈현 등 8강이 출전한다.
■박정상 四단이 제15기 신인왕전 본선 12국에서 김주호 五단을 219수만에 흑 불계로 누르며 3연승을 달렸다(17일 한국기원). 다음 상대는 박영훈 九단.
■제1회 인터넷 세계바둑 오픈전이 18일 개막돼 일본 고바야시(小林光一) 九단이 남미 대표 아길라 6단을, 중국 구리(古力) 七단이 유럽 대표 샤샤 초단을 각각 꺾고 1회전을 통과했다. 일본기원 주최로 우승 상금 200만엔이 걸린 이 대회엔 한국 조훈현 등 8강이 출전한다.
■박정상 四단이 제15기 신인왕전 본선 12국에서 김주호 五단을 219수만에 흑 불계로 누르며 3연승을 달렸다(17일 한국기원). 다음 상대는 박영훈 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