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옛 원자력병원)은 오는 17일 '대장암의 날 2004'를 맞아 '대장암 유전과 환자들의 성생활'을 주제로 강좌를 열고,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오후 1시부터 의학원 내 국가방사선 비상진료센터 1층 강당에서 열린다.
대장항문종양 진료팀은 "대장암의 5~20%는 유전에 의해 발생한다"며 "최근에는 유전자 검사 등으로 대장암의 잠재적 위험성을 판별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02) 970-2056
원자력의학원(옛 원자력병원)은 오는 17일 '대장암의 날 2004'를 맞아 '대장암 유전과 환자들의 성생활'을 주제로 강좌를 열고, 의료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강좌는 오후 1시부터 의학원 내 국가방사선 비상진료센터 1층 강당에서 열린다.
대장항문종양 진료팀은 "대장암의 5~20%는 유전에 의해 발생한다"며 "최근에는 유전자 검사 등으로 대장암의 잠재적 위험성을 판별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02) 970-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