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李敏雨) 전 신민당 총재가 9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사진은 입원 중인 이민우 총재 뒷 모습.
이민우 신민당 총재와 김영삼 김대중씨는 벽제의 한 음식점에서 부부동반으로 만났다. 식사를 하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 김씨와 이민우 총재 .1986년 9월 23일.
이민우(오른쪽) 신민당 총재와 김영삼 김대중씨가 외교구락부에 모여 회담을 갖고 있다. 이후 양김씨는 새로운 당을 창당한다.1987년 3월 31일.
1986년 2월24일 낮 전두환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이민재 신민당 총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총재의 좌우는 노태우 민정당 대표와 이만섭 국민당 총재.
1986년 11월 29일 이민우 신민당총재와 소속의원 및 당간부들이 낮 12시30분쯤 대화장소인 구서울고교정까지 도보행진을 하기위해 당사를 나섰다가 제지하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총재 주위 왼쪽에 양순식부총재, 김한수 윤영탁 의원등이, 오른쪽으로 박관용의원과 최형우부총재의 모습이 보인다.
이민우 민정당총재와 김영삼고문이 김고문의 삼도동 방문후 8일만인 1987년3월17일 저녁 서울 평창동 윤정음식점에서 전격 회동, 당내분 수습책을 논의, 직선제당론을 재확인하는 한편, 민주화 7개항은 내각제 수용을 전제로 한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등의 4개항에 합의한뒤 밝은 표정으로 악수하고 있다.
국민회의 김대중총재가 1996년7월19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이민우 전신민당총재(왼쪽에서 두번째)등 야당원로를 초청,점심식사를 하기전 환담하고 있다.
신한국당 이회창대표(사진오른쪽)가 1997년 5월 31일 낮 롯데호텔에서 정계원로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국수습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사진 맨왼쪽이 이민우 전 신민당 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