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5일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의 한 양계장에서 지난 29일부터 6일간 닭 5600마리가 죽어나가 이 일대 양계장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활동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판명됐다”며 “이는 사람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2종 전염병으로 올해 초 전국적으로 번졌던 조류독감(고병원성 가금인플루엔자)과는 다른 것”이라면서 “그 차이는 보통 감기와 독감 정도”라고 설명했다.
강원도는 5일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의 한 양계장에서 지난 29일부터 6일간 닭 5600마리가 죽어나가 이 일대 양계장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활동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수의과학검역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판명됐다”며 “이는 사람에게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2종 전염병으로 올해 초 전국적으로 번졌던 조류독감(고병원성 가금인플루엔자)과는 다른 것”이라면서 “그 차이는 보통 감기와 독감 정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