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은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2004년 한국 인권보고대회를 열고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 청산, 이라크 파병 연장안 철회, 평택 미군기지 확장 중단 및 용산부지 이전 재협상 등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최경운기자
입력 2004.12.06. 18:15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은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2004년 한국 인권보고대회를 열고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 청산, 이라크 파병 연장안 철회, 평택 미군기지 확장 중단 및 용산부지 이전 재협상 등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