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방영되는 동안 시청률 55.5%를 기록하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MBC 드라마 ‘대장금’(연출 이병훈·사진)이 여성부가 제정한 ‘2004 남녀평등방송상’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일 오전 10시 서울프레스센터.
김윤덕기자
입력 2004.11.30. 18:17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방영되는 동안 시청률 55.5%를 기록하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MBC 드라마 ‘대장금’(연출 이병훈·사진)이 여성부가 제정한 ‘2004 남녀평등방송상’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0일 오전 10시 서울프레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