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시험이 있는 날은 유독 춥다’는 징크스가 있다. 본고사가 있었던 1980년 1월 17일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15.9도. 그해 겨울 중 가장 혹독했다. 기상청이 분석한 96년 이후 수능일 기온(서울)도 8번 중 6번이 평년보다 낮았다. 그러니 체감적으로 춥다는 불평이 나올 만. 올해는 영상 3도로 평년보다 높단다. 파이팅!
이위재기자
입력 2004.11.15. 18:36
‘큰 시험이 있는 날은 유독 춥다’는 징크스가 있다. 본고사가 있었던 1980년 1월 17일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15.9도. 그해 겨울 중 가장 혹독했다. 기상청이 분석한 96년 이후 수능일 기온(서울)도 8번 중 6번이 평년보다 낮았다. 그러니 체감적으로 춥다는 불평이 나올 만. 올해는 영상 3도로 평년보다 높단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