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동신, 장위, 월곡초등학교에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생겼다. 성북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장소가 부족하다는 여론을 감안해 1억5000만원을 들여 마련했다. 각 학교의 스케이트장은 150평 규모에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졌다. 성북구는 내년에도 3개학교를 추가로 지정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지어줄 계획이다.
홍헌표기자
입력 2004.11.09. 18:54
서울 성북구 동신, 장위, 월곡초등학교에 어린이와 지역주민을 위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생겼다. 성북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장소가 부족하다는 여론을 감안해 1억5000만원을 들여 마련했다. 각 학교의 스케이트장은 150평 규모에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졌다. 성북구는 내년에도 3개학교를 추가로 지정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지어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