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길(24) 五단 대 박정상(20) 四단으로 압축된 제8기 신예프로10걸전 결승 3번기가 22일부터 시작된다. A조 1위 박정상은 올 시즌 29승 13패, 지난 여름 입대한 B조 1위 안영길은 15승 9패를 각각 기록 중이다. 우승 상금 1000만원. 한편 3위 이하는 최철한 백대현 김대용 박승현 조혜연 천스위엔, 박지은 홍성지의 순으로 10위까지 결정됐다.